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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Hub 강원도


The museums and art galleries in Chuncheon, the culture healing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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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9 17:03 조회 401회





Among the many things you can enjoy at a travel destination are museums and art galleries, which are cultural tourism elements.

Especially, if there is a unique attraction only in the destination, you should visit it once more.

We recommend you visit Chuncheon, Gangwon-do because it has its own unique museum and art gallery that is not elsewhere in Korea.

It is the Museum of Books and Printing and Lee Sangwon Museum of Art.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 중에는 문화적인 관광 요소, 바로 박물관과 미술관도 있습니다.

특히 그 여행지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는 곳이라면 더욱 더 한번쯤 방문해봐야 하는 곳일 것입니다.

강원도 춘천에도 대한민국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기 때문에 방문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바로 책과인쇄 박물관, 이상원 미술관입니다.


The Museum of Books and Printing is a place where you can learn the history and preciousness of books by following the footsteps of books and printing culture and feel value of books while understanding and appreciating the process of making them.

Among the exhibits are old printers and lead types that are not used now, and without those history and process, there would have been no modern technologically advanced books and printing culture.

That's why every single object and printing in this museum is precious, and this museum was created to share the preciousness.

책과인쇄 박물관은 책과 인쇄문화의 발자취를 따라 그 역사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해보고 책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전시되어있는 물건들 중에는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낡은 인쇄기와 납 활자들도 있지만 이런 인쇄술의 역사와 과정이 없이는 현재의 기술적으로 발전된 책과 인쇄문화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박물관에 있는 물건과 인쇄술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한 것이고 그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박물관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In the printing exhibition hall, the type-casting machinery, lead type, and imposing table along with letterpress are displayed, giving a sense of history as it was produced a long time ago.

Also it displays the a copying press and copiers invented by Edison, and the copy machines of the later era, and all the valuable materials such as a traditional style of photographic writing, printing press, typewriter used in the 80s that tell us about the progress of printing, which is not seen and used in everyday life are collected and exhibited.

인쇄 전시실에는 활판인쇄기와 함께 활자를 찍어내는 주조기와 납 활자, 판을 짜는 조판대 등이 오래 전 생산된 모습 그대로 역사를 느낄 수 있게 진열되어 있습니다.

또 에디슨이 발명한 등사기와 복사기, 그 이후 시대의 등사기가 차례로 진열되어 있으며 80년대에 사용하던 전통적인 방식의 사진 식자기와 인쇄기, 타자기 등 이제는 컴퓨터에 밀려나 일상생활에서 볼 수 없고 사용되지 않지만 인쇄 발전 과정을 알려주는 소중한 자료를 모두 수집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In the ancient book exhibition hall, it displays books learned in Seodang books read by scholars read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 medical book of 'Donguibogam' listed as world records heritage, and ancient novels.

In the modern book exhibition hall, it displays books and various first-hand books with only a small number of modern novels and poems left, providing many attractions for book lovers.

책 전시실 중 고서 전시실에는 조선시대 서당에서 배우던 책과 선비들이 읽던 책,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 된 의학서 '동의보감'과 고대 소설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근 현대 책 전시실에는 근대 소설과 시집 중에서 소수의 수량만 남아있는 책들과 다양한 초간본들이 전시되어 있어 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The Lee Sang-won Museum of Art has more than 1,000 paintings by Korean artists as well as more than 2,000 paintings by Lee Sang-won, and is exhibiting the diversity and dynamic of Korean art.

Beyond simply displaying art works, it aims for a space where nature and art harmonize with the ideology that creativity is best exercised in nature.

이상원 미술관은 2천 점이 넘는 이상원 화백의 회화 작품뿐 아니라 한국 미술가들의 작품을 천 점 이상 보유하여 소장품을 바탕으로 한국 미술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보여주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을 넘어 창조성은 자연 속에서 가장 잘 발휘된다는 생각으로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In addition, the Lee Sang-won Museum of Art also operates a metal, glass, and pottery studio to create a space where visitors can enjoy and experience art together, not simply appreciating it.

This is a place where you can see, touch, and make to experience happiness and healing with the artists.

또 이상원 미술관은 단순히 보기만 하는 미술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예술을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금속, 유리, 도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들과 함께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며 행복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