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곳

Healing Hub 강원도

스토리

The sea of green waves, the highland vegetable farms and the hill of wind on Taebaek Mt. Maebongsan.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30 18:33 조회 64회

본문

 




01.jpg


02.jpg


Taebaek, Gangwon-do, is an area located in the alpine region connected with high mountains.

In Taebaek where is an inland area with mountains and no ocean, you can see also see the unobstructed views of the sea with green waves

It is the green sea created by the highland Korean cabbage patch.

You can meet a highland Korean cabbage patch of 1,320,000 m² wide at the top of Mt. Maebong in Taebaek, which makes feel very close to the sky.


강원도 태백은 두루두루 높은 산들이 이어진 고산지대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내륙지역이기 때문에 산이 있고 바다는 접해있지 않은 지역이지만 그런 태백에서도 초록빛 물결이 일렁이는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고랭지 배추밭이 만들어내는 초록빛 바다입니다.

하늘 바로 아래에 위치한 듯 하늘이 가까워 보이는 태백 매봉산 정상에서 132만 제곱 미터 너비의 고랭지 배추밭을 만날 수 있습니다.




03.jpg


The Korean cabbage patch that looks like a green ocean from a distance is also known as a tourist attraction in Taebaek with its beautiful scenery.

It was started at first in order to move the slash-and-burn farmers from all over the mountainous areas of Gangwon-do.

The forestation project was carried out in the area where the slash-and-burn farmers lived, so make the farmers move to Mt. Maebongsan, reclaim the mountain, and create a highland Korean cabbage patch, so they could live on.


멀리서 보면 초록 바다인 듯, 초록색 융단인 듯 펼쳐져 있는 배추밭은 푸른 하늘과 바로 만날 듯이 접해 있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해서 태백의 관광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강원도 산간 지방 곳곳에 흩어져 살던 화전민들을 이주시킨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화전민들이 살던 자리에는 나무를 심어서 산림녹화 사업을 하고 화전민들은 매봉산으로 이주시켜 산을 개간하고 고랭지 배추밭을 만들어 살 수 있게 한 것입니다.




03-1.jpg


Their cabbage patch is very famous not only for its beautiful scenery but also for the excellent quality of the cabbage itself.

In Korea, most households make kimchi for the winter around November every year, a lot of Korean cabbage, the most important ingredient, are being consumed.

Korean cabbages for Kimchi create the most beautiful scenery around July to August when growing vigorously after plowing fields and planting cabbages seedling


아름다운 배추밭의 풍경으로도 유명하지만 배추 그 자체로도 뛰어난 품질 때문에 유명합니다.

한국에서는 해마다 11월경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김치를 담그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재료인 배추를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이 지역의 고랭지 배추는 김치를 담그기에 적당하고 맛이 좋아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김치를 담그는 용도의 배추는 여름에 밭을 갈고 배추 모종을 심어 한창 자라는 7~8월경에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04-1.jpg


04.jpg


Mt. Maebongsan is also called the Hill of Wind.

This is because there are wind farms using strong wind near the top of the mountain are located.

At the top of Mt. Maebongsan of 1,303 m high, the clear and clean wind is reborn as clean energy turning into electricity.

Watching 9 giant wind turbines working nonstop for wind power, you will be overwhelmed by their scale.

It's so large that it's easily visible from afar, but as you get closer, you'll be surprised by its high and huge appearance.


매봉산은 바람의 언덕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리우는 곳입니다.

산 정상 부근에는 바람이 워낙 많이 불어 그 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단지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303m 높이의 매봉산 꼭대기에서 부는 맑고 깨끗한 바람이 바로 전기로 바뀌는 청정에너지가 탄생하는 곳입니다.

풍력발전을 위해서 거대한 풍력발전기 9기가 쉬지 않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 규모에 압도됩니다.

멀리서 보아도 눈에 쉽게 띌 만큼 커다란 크기이지만 가까이 다가갈 수록 높고 거대한 모습에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05.jpg


The observatory, which offers a quick view of Mt. Maebongsan, can be visited by shuttle bus from the entrance.

It's about 1.6km from the shuttle bus stop at the observatory to the top of Maebongsan, so, if you don't want to enjoy walking or see a more magnificent view of the mountain, you can fully enjoy the views of green waving cabbage patch and wind generators at the observatory.


매봉산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가 위치한 곳 까지는 입구에서부터 셔틀버스가 다니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타고 방문할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가 도착하는 전망대에서 매봉산 정상까지는 약 1.6km가 되기 때문에 걷는 것을 즐기거나 더 웅장한 산의 모습을 멀리까지 보려는 목적이 아니라 초록빛 물결을 일으키는 배추밭과 풍력발전기 등을 보기 위해서는 전망대로도 충분합니다.




06.jpg


07.jpg


If you go to the top, you will be able to enjoy the scenery of other mountains surrounding in layers, so, it's recommendable for those who like mountains and landscapes.


물론 정상까지 오르게 되면 주변을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 다른 산들의 풍경까지 고스란히 보이기 때문에 산을 좋아하고 풍경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권해드릴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