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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Nami Island, a place of showing different charms from season to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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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29 20:38 조회 2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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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Island is a small half-moon shaped island in Chuncheon, where Bukhangang River flows.

It is a small island that takes only 4 to 5 hours to look around, but it has a lot of things to see and has a variety of attractions, so many people visit here again and again.

You have to take a ferry to reach this island, but you don't have to wait long because the ferries shuttle between the short distance without a break.

The island is also popular with people who enjoy thrill because it can be reached by zip lines as well as by riding a ferry.


북한강이 흐르고 있는 춘천에는 반달모양의 작은 섬, 남이섬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작은 편에 속해서 다 둘러보는 데 4~5시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곳이지만 섬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고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섬이기 때문에 방문했던 사람도 계속 다시 찾게 되는 섬입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지만 짧은 거리를 쉬지 않고 왕복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금방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섬에 들어가는 방법에는 배를 타는 것 말고 짚라인도 있기 때문에 짜릿함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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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Island has a wide range of attractions to satisfy the tastes of various people, so it is the most enjoyable way to create your own route and look around where you want to go, rather than following a set route or someone else's route.

Therefore, we recommend you pick the map of the island before you get on the boat.

If you want to travel a little further and see various places, you can rent a bike at the rental shop in there.


남이섬은 볼거리가 한군데에 모여있지 않고 섬 구석구석에 존재하고 있으며 또한 다양한 취향의 사람들을 만족시켜 주고 있기 때문에 정해진 루트나 다른 사람의 루트를 따르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곳을 방문하고 보고 싶은 것을 보는 자신만의 루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즐겁게 둘러보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를 타기 전에 지도를 우선 챙기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조금 더 먼 거리를 이동하면서 다양한 곳을 둘러보길 원하는 분들은 자전거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빌려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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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rriving at Nami Island by ferry, you can see the Central Pine Tree Lane first. 

Walking along the lane, you will find an intersection at the end. Go straight from here, you will see the Ginkgo Lane, which shows fantastic beauty in autumn, the Metasequoia Lane in the west, a hot spot since appearing in TV drama, 'Winter Sonata', and the Strawberry Tree Lane in the east.

You can feel and enjoy your own charms of Nami Island along the lanes, and have fun visiting cafes, restaurants, and museums nearby.


처음 배를 타고 남이섬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중앙잣나무길이 보입니다. 이 길을 따라 이동하면 길 끝에 좌우로 갈라지는 교차로가 나오게 되고 여기서 직진하면 가을에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은행나무길, 서쪽에는 드라마 <겨울연가>에 나온 후로 명소가 된 메타세콰이어길, 동쪽에는 산딸기나무길이 이어집니다.

길을 따라 곳곳으로 흩어지면서 자신만이 누릴 수 있는 남이섬의 매력을 느껴도 좋고 길 주위에 모여있는 카페와 식당, 박물관 등을 이용하는 재미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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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Island can be visited simply to enjoy the scenery and relax, but the more you find it, the more fun it is.

Nami Island has been transformed into a space with cultures and arts as it continues to be cultivated and developed, and various spaces have been created for reading books in places.


남이섬은 단순하게 경치를 둘러보고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다녀갈 수도 있지만 그 이상의 재미가 찾으면 찾을수록 끊임없이 나오는 곳입니다.

지속적으로 남이섬을 가꾸고 발전시키면서 문화, 예술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책을 즐기는 공간을 섬 이곳 저곳에 다양하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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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books placed on benches and toilets remind people that reading books is also a part of relaxation and healing.

Nami Island Library, which is a favorite place for children and an interesting place for adults, has 20,000 books, and 5,000 picture books of them are collected from 86 countries around the world.


그림책이 비치되어 있는 그림책벤치, 화장실마다 놓여있는 그림책은 책도 휴식과 힐링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지만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장소인 신나는 도서관에는 2만여권의 책이 비치되어있고 그 중 5천여권의 그림책은 세계 86개국에서 수집된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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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Island has various paths surrounded by various flowers and trees and those are all conveniently created for walking or cycling.

Also, there are many benches, low wooden benches, and tables, so you can sit anywhere and relax when you meet a beautiful scenery while taking a walk.


남이섬에는 다양한 꽃과 나무에 둘러싸여있는 여러 종류의 길들이 있고 그 길마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길을 걷다가 아무 곳이나 경치가 좋으면 앉아서 쉬어갈 수 있도록 벤치와 평상, 테이블 등이 많이 자리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