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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Hub 강원도

스토리

Gangneung Solhyang Arboretum, where you can be at one with nature, smelling the scent of pine trees.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30 01:08 조회 302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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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and of Gangneung city, Gangwondo is ‘Pine Scent Gangneung’.

The scent of pine trees fill up the whole Gangneung and it is called the home of pine trees because great number of pine trees growing in Gangneung.


강원도 강릉의 시 브랜드는 '솔향강릉' 입니다.

그만큼 솔향, 소나무 향기는 강릉을 가득 채우고 있고 강릉을 소나무의 고장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많은 소나무가 자라고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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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eung Solhyang Arboretum is located in the mountain of Gangneung where has beautiful scenery and clear and clean air and water.

It is a place for healing that many people usually visit in order to recover their tired and stressed mind and body from their daily lives in the city and clean their murky mind.


그 중에서도 강릉 산 속, 풍경이 아름답고 공기와 물이 맑고 깨끗한 곳에 강릉 솔향수목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도심 속에서, 일상에서 지치고 스트레스 받은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서, 탁해진 정신을 맑게 하기 위해서 평소에도 많은 분들이 찾는 힐링을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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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place where you can enjoy a variety of natural features at once such as a grass square well-kept around the arboretum, a garden full of flowers, a botanical garden and a greenhouse, a stream flow with clear water, etc.

You can try different courses depending on your company or taste as the forest trail has a smooth course for light walk in a short time and a slightly steep course for hiking.

No matter what course you choose, you'll be in the landscape of fresh pine trees forest with phytoncide.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숲길과 함께 수목원 주위로 잘 가꿔놓은 잔디광장, 꽃이 가득한 정원, 식물원과 온실, 맑은 물이 졸졸 흐르는 개천 등 다양한 모습의 자연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숲길은 짧은 시간에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평평한 코스와 살짝 가파르게 등산하기 좋은 코스가 있어 일행이나 취향에 따라 다른 코스를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어떤 코스를 선택하더라도 싱그러운 소나무가 있는 숲의 풍경과 피톤치드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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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vantage of Gangneung Solhyang Arboretum is that it provides free forest commentary and various experience programs while enjoying such a good environment for free.

The forest commentary is available for a group of 10 or more people at the desired time by booking and for less than 10 people at the designated time by applying on site.


강릉 솔향수목원의 장점은 이렇게 좋은 환경을 무료 입장으로 마음껏 누릴 수 있으면서도 숲 해설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숲 해설은 10명 이상의 단체인 경우에는 원하는 시간을 예약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고 10명 미만은 미리 정해진 시간의 숲 해설을 현장 접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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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rest commentary is available from Tuesday to Saturday in April to October, so if you visit Gangneung Solhyang Arboretum during this period, it will be a good experience.

The nature experience programs providing with are seasonal for each month, so you can feel different every time you visit.

There are various experience programs such as observing spring flowers or ash tree experiment in springs, photosynthetic experiment, pinecone hygrometer, or a trekking of forest therapy in summers, picking acorns and flying maple seeds in autumns.


숲 해설은 4~10월 중 화요일~토요일에 운영하고 있으니 이 기간에 강릉 솔향수목원을 방문하게 된다면 함께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체험이 될 것입니다.

함께 진행하는 자연체험 프로그램은 각 월별로 계절에 맞춰 진행하기 때문에 달라지며 그래서 방문할 때마다 색다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봄에는 봄 꽃을 관찰하거나 물푸레나무 실험, 여름에는 광합성 실험이나 솔방울 습도계, 숲 테라피를 할 수 있는 트레킹, 가을에는 도토리를 줍고 단풍나무 씨앗 날리기, 열매 찾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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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used as a place where is providing experience programs and field trips to environmental education for the visitors to Solhyang Arboretum, but it is a valuable place just to appreciate Solhyang Arboretum itself because it has a lot of things to see in each season.


이렇게 솔향수목원을 방문하는 사람들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환경교육의 현장학습을 할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계절마다 볼거리가 풍부하기 때문에 솔향수목원을 감상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귀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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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ose who come to escape from their tired and stressful daily lives, just walking slowly through the forest path can be a greater pleasure and a way to heal rather than having various experiences.

Just taking a walk in a peaceful forest, you will be happy to see nature changing from time to time and have meaningful time to empty a lot inside of you and get a new one.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공간으로 찾는 분들에게는 다양한 체험보다는 그저 천천히 숲길을 걷는 것이 더 큰 즐거움이고 힐링을 위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화로운 숲 속에서 천천히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전혀 심심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을 보는 재미가 있으며 많은 것을 비우고 새로 얻어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