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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Autumn mountain at Seoraksan Cable Car and Sinheungsa temple in Sokcho.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28 12:41 조회 1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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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many mountains in Korea, especially in Gangwon-do.

So, you can see various mountains of different sizes, heights, and shapes.

Mt. Seoraksan is famous for its beautiful autumn mood not only in Gangwon-do but also in Korea.

Here are new ways to enjoy Mt. Seoraksan.


산이 많은 한국에서도 특히 강원도에는 많은 산이 몰려있습니다.

그만큼 크기, 높이, 모양이 제각각인 다양한 산을 볼 수 있습니다.

강원도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에서도 가을 정취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산으로는 설악산이 있습니다.

설악산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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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 Seoraksan is designated as a national park and is a famous mountain of Korea with a height of 1,708m.

Also, it is tough to climb a mountain like taking a light walk because it is a rocky mountain, and the difficulty of hiking is quite high.

So, many people who enjoy hiking visit here, but for those who want to appreciate the scenery lightly, it has also a cable car course.


설악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고 1,708m의 높이를 가진 한국의 명산입니다.

또한 바위산이고 등산 난이도가 꽤나 어렵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듯이 등산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등산을 즐기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가볍게 경치를 즐기고 싶은 분들,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을 위해서 케이블카를 이용한 코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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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ng on Seoraksan cable car, it is hard to feel nature closely in the mountain, but it has also an advantage making you easily enjoy the beautiful scenery of Mt. Seoraksan in a short time.

You will fall for charm of Mt. Seoraksan, which is rarely seen in other mountains, while on cable car up to the top and enjoying the scenery of high peaks and rock cliffs which rising up from the deep mountain.


설악산 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산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끼기는 힘들지만 빠른 시간에 쉽게 설악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을 향해 올라가면서 깊은 산 속에 솟아있는 높은 봉우리와 기암절벽을 보게 되면 다른 산에서는 보기 힘든 설악산만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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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cially, it is more beautiful in autumn when the whole mountain is ablaze with autumn foliage, so we would like to recommend this place to those who visit Korea in autumn.

It is also a place where people who like mountains and mountain climbing want to go hiking just by looking at the scenery from afar.


특히 사방팔방에서 단풍이 불타오르는 가을철에는 더욱 아름답기 때문에 가을에 한국을 찾은 분들께는 꼭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산을 좋아하고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멀리서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등산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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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getting off the cable car, walk up slowly for about 5 to 10 minutes and you can reach the top of Bonghwadae.

The trail to Bonghwadae has several steps, but most of them are well-maintained, making it easy and convenient for people to climb, so you can see a lot of family tourists who come with children or parents.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약 5~10분 정도 천천히 걸어 올라가면 정상인 봉화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봉화대까지 이르는 길은 약간의 계단이 있지만 대부분 정비되어 있는 길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오를 수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나 부모님과 함께 오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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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top of Bonghwadae, you can see all the scenery of Inner and Outer Seorak at a glance.

Also, on a clear day, you can enjoy the scenery from far away including the downtown of Sokcho, so you can feel cool and liberating.


봉화대에 오르면 외설악과 내설악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또한 맑은 날이면 속초시내를 비롯해 먼 곳까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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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next to the boarding area of the cable car at the bottom of the mountain, there is a temple named Sinheungsa.

It is located less than 5 minutes away on foot, so it is a good place to enjoy together before or after riding a cable car.


산 아래쪽에 있는 케이블카 탑승장 바로 옆에는 신흥사라고 하는 사찰이 있습니다.

걸어서 5분도 안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케이블카를 타기 전, 혹은 내려온 후 함께 감상하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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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not a quiet temple located deep in the mountains, but a lively one with many visitors.

It is easy to access for those who want to see the traditional beauty, the buildings style, and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temples, but who are unable to visit deep into the mountains, and it is also worth visiting because you can feel the characteristics of the traditional temple and the atmosphere of the beautiful famous mountain.


산 속 깊은 곳에 있어서 고즈넉한 분위기의 사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활기찬 분위기를 띄고 있는 사찰입니다.

하지만 한국식 사찰의 전통미나 건물양식, 특징을 보고 싶으나 깊은 산 속까지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에게는 쉽게 방문할 수 있으면서도 사찰의 특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아름다운 명산의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어 관람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