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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eung Baugil, Enjoy various nature-friendly trekking courses to your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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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24 17:02 조회 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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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 means a rock in Gangwon-do dialect. 

Also, people in Gangwon-do used to be called Gamja Bau.

Thus, the name of Baugil has been given to the trekking course which is designed to make it easier to walk while allowing visitors to look deep into the beautiful nature of Gangwon-do.


바우는 바위라는 단어를 뜻하는 강원도 사투리입니다.

또한 예전부터 강원도 사람들을 부를 때 감자바우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구석구석 누빌 수 있으면서도 걷기 편하도록 조성 된 트레킹 코스에 바우길이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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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il has various and distinctive courses that can satisfy people's diverse tastes, so, anyone who likes trekking visits here at least once.

In addition, once trekkers finishing one or two courses, it makes them want to complete another course.


바우길은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켜줄 수 있을 만큼 다양하고 특색 있는 코스들로 이루어져있어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찾게 되는 길입니다.

또한 그렇게 한두 가지의 코스를 완주하고 나면 또 다른 코스도 완주 해보고픈 마음이 드는 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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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total of 400km course, which are 17 courses in Gangneung Baugil, 2 courses in Daegwallyeong Baugil, Ultra Baugil, Valley Baugil, and Ari Baugil.

There are many advantages of Baugil to appreciating various scenery which are a scenic route to walk along the mountains and see the mountains and the sea at a glance, a route to walk toward the sea in the mountains and toward the mountains in the sea, and a route to alternately walk along the sea and the forest.


강릉 바우길 17개의 코스, 대관령 바우길 2개 코스, 울트라 바우길, 계곡 바우길, 아리 바우길로 총 연장 400km의 코스가 있습니다.

산맥을 따라 걸으며 산과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치 좋은 길도 있고 산에서 바다를 향해, 바다에서 산을 향해 걷는 길, 바다와 숲을 번갈아 가며 걷는 길 등 풍경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길의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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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eung Baugil is well-developed with forests and shade because its trekking course is easy to walk and thinks about walkers while making them feel nature as it is.

Forests and shades account for more than 70% because the shadowless trekking course is not only dull landscape but also dangerous due to direct sunlight in the summer.

The beach trekking course which continuously appreciating the sea is also a trail through the pine forest, and the trekking course passing mountains and valleys makes feeling a strong scent of pine trees continued into the deep forest.


강릉 바우길은 자연친화적으로 자연을 그대로 느끼면서도 걷기 편하고 걷는 사람들을 생각하는 트레킹 코스이기 때문에 숲과 그늘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늘이 없는 트레킹 코스는 풍경이 따분할 뿐만 아니라 한 여름의 직사광선은 위험하기 때문에 숲과 그늘이 70% 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계속해서 감상하며 갈 수 있는 해변 트레킹 코스도 소나무 숲 사이로 지나는 길이고 산과 계곡을 지나는 트레킹 코스에서는 깊은 숲 속으로 끝없이 이어진 소나무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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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angwon-do, numerous pine trees in Gangneung are the pride and symbol of Gangneung.

The pine forest has the effect of relaxing the tired body and mind and healing fatigue just by breathing in it.

Walking through the pine forest while trekking to recharge your energy of health and life can be another healing.

In other words, you can enjoy trekking and forest bath at a time in Baugil, Gangneung.


강원도 그 중에서도 강릉에 많은 소나무는 강릉의 자랑이며 또한 상징이기도 합니다.

소나무 숲은 그 속에서 가만히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고 피로함을 치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강과 삶의 에너지를 새롭게 충전하기 위해서 트레킹을 할 때 소나무 숲을 거닐게 된다면 또 다른 힐링이 될 수 있습니다.

강릉 바우길에서는 트레킹을 하며 동시에 삼림욕까지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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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lso good to choose a variety of courses around 10km and talk with the people you like, appreciate its scenery, take pictures, and enjoy walking slowly, or it's meaningful to finish the 20km-course of trekking.

The meaning of Gangneung Baugil is enough just to enjoy various courses in various ways.

It would be even better if you can heal yourself there and let your daily life and stress go and recover your body and mind.


10km 안팎의 다양한 코스를 정해서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도 찍고 천천히 걷는 재미를 느끼는 것도 좋고 트레킹에 집중하여 20km 가량의 코스를 완주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도 좋습니다.

다양한 코스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것만으로도 강릉 바우길의 의미는 충분합니다.

거기서 힐링하고 지친 일상과 스트레스를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의 치유를 얻는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