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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Wonju Guryong Temple, which has a healing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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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28 21:06 조회 1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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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of the temples in Korea are deep in the mountains.

Many temples are located deep in the mountains have healing forest trails to the entrance and a quiet and resting path trail leading to forest in its inside.

Visit Guryongs Temple which has the most beautiful healing trail in Wonju, Gangwon-do, and enjoy its scenery.


한국의 대부분의 많은 사찰들은 깊은 산 속에 있습니다.

산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사찰들은 입구까지 가는 길도 힐링되는 숲길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사찰 내부에도 한적하고 쉼이 되는 숲 속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원도 원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속의 힐링되는 산책코스를 가지고 있는 사찰인 구룡사를 방문해서 풍경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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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yongsa Temple is located in Chiaksan National Park, and the entrance fee is 2,500 won for adult and 500 won for children.

If you arrive by car, it would be better to park your car in the parking lot near Guryong Temple and walk slowly up.

It only takes less than 30 minutes to walk from the parking lot to Guryongsa Temple, and it has a nice trail which is easy to walk with gentle slope, so many people visit here on foot.


구룡사는 치악산 국립공원 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성인 1인 2,500원 어린이 5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구룡사 인근에 있는 주차장까지 차를 가지고 가셨다면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천천히 걸어 올라가면 더욱 좋습니다.

구룡사 주차장에서부터 구룡사까지 올라가는 데에는 30분이 안 걸리는데 걷기 편하고 경사가 크지 않은 산책하기 좋은 코스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걸어서 방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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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il slowly walking up is well maintained, and it's convenient and less tired for those who walk or hike.

Also, the wooded the trail makes it not too hot with indirect sunlight and the breeze full with phytoncide even in midsummer.

Of course, you sweat a bit as you walk, but it prevents you from feeling tired or exhausted by strong sunlight.


천천히 올라가는 길에는 정비를 잘 해놔서 산책이나 등산을 하는 분들에게 편리하고 피로감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길 주위로 우거진 수풀이 감싸고 있어 햇볕이 바로 들지 않고 피톤치드를 가득 품은 바람이 솔솔 불어와 한여름에도 심하게 덥지는 않습니다.

물론 걷다 보면 조금씩 땀이 나게 되겠지만 쏟아지는 센 햇볕에 의해 힘들거나 지치는 것을 막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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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ol sound of the water flowing down the valley right next to the trail makes you feel more refreshed, cool, and clear.

Especially after the rain, the swelled water of the valley is pouring down, so you can enjoy the atmosphere of the summer valley.


올라가는 길 바로 옆은 계곡으로 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가는 소리가 들려 더욱 청량한 느낌을 주고 기분을 시원하고 맑게 해줍니다.

특히 비가 온 다음에는 물의 양이 늘어나고 콸콸 흘러가기 때문에 여름 계곡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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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ways down the valley in places, so if you like the valley, you can go down and enjoy it.

You can get healing with the scent of forest and the sound of water from flowing clear water, and It would also be good to cool your tired feet by dipping your feet in cold water.


군데 군데 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계곡이 맘에 드신 분들은 살짝 내려가서 감상해보세요.

흐르는 맑은 물에서 느껴지는 숲의 향기와 물소리에 힐링하고 또 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며 걷다가 지친 발의 열기를 식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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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yong Temple is not small in size, but it may look tiny and cozy as it is surrounded by large and wide Mt. Chiaksan.

The reason why its name is Guryongsa is that the legend of nine dragon has been handed down.

It is also designated as Gangwondo Tangible Cultural Asset No. 24.


구룡사는 작은 규모는 아니지만 주변에 규모가 크고 넓은 치악산의 안에 감싸 안겨있다 보니 아늑하고 아담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의 이름이 구룡사인 이유는 아홉 마리 용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기 때문이죠.

또한 강원도 유형문화제 제 24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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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take a walk around the temple, you can enjoy the scenery of Mt. Chiaksan on every side.

Since the view of the large and blue mountain behind the buildings is truly spectacular, many people visit only to see the scenery and take pictures.

You can, of course, take a slow and leisurely walk along the deck walkway around the temple.


사찰을 한 바퀴 돌다 보면 사방으로 치악산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건물 뒤로 보여지는 크고 푸르른 산의 풍경이 정말 장관이기 때문에 단순히 풍경을 보기 위해 사진을 찍기 위해 방문하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물론 사찰 주변의 데크길을 따라 천천히 여유롭게 산책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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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yong Temple has a temple stay program, so it would be goo choice to stay slowly and enjoy all the scenery.


구룡사는 템플스테이도 가능한 사찰이기 때문에 천천히 머물면서 모든 풍경을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