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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Hub 강원도

스토리

A place full of freshness that clears the whole body and mind, Woljeongsa Temple & Fir Tree Forest.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24 23:05 조회 26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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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 tree forest of Woljeongsa Temple is a must-visit course for those who enjoy forest bathing full of phytoncide, and a treasure-like forest that only I want to know about.

The path to Woljeongsa, a temple that is filled with clear energy in the depths of Mountain Odaesan in Pyeongchang, make you feels like a passage leading to another world.

It's because of the firs that densely fill the path.


피톤치드 가득한 산림욕을 즐기는 분들의 필수 방문코스인 곳, 숨겨두고 나만 알고 싶은 보물 같은 곳이 바로 평창 월정사 전나무 숲입니다.

평창 오대산 깊은 곳에서 맑은 정기를 가득 품고 있는 사찰, 월정사로 들어가는 길은 마치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통로 같다는 느낌도 줍니다.

바로 그 길을 빽빽하게 채우고 있는 전나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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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lso called "a forest trail of a thousand years" because it houses about 1,800 tall fir trees that are more than 80 years old on average.

When walking along the path full of large, dense fir trees to Woljeongsa Temple, you will feel the surrounding sky and air turn green, and as if even yourself green.

Breathing in for a short time while walking makes you feel like washing away waste in your body or the dirty air in the city and filling it with fresh and cool phytoncide and clean air.


이 곳의 전나무는 수령이 평균 80년 이상 된 높이 뻗은 전나무들로 1,800여 그루가 모여 있어 '천 년의 숲길'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크고 울창한 전나무들이 빼곡히 메우고 있는 길을 따라 월정사까지 걷게 되면 주변의 하늘과 공기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것을 넘어 나 자신까지도 초록색으로 물들어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걷는 동안 잠시 숨을 들이마시는 것 만으로도 몸 속의 노폐물이나 도시의 때 묻은 공기가 씻겨나가는 느낌이 들고 그 자리를 청량하고 상쾌한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가 채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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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lso famous for filming the drama 'Goblin'.

Many people remember here with the sceneries of winter because it has beautiful scenes with snow covered in the drama, but it is a beautiful place like drama and movie all year round.


이 곳은 또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드라마 속에서는 눈 쌓인 모습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그려졌기 때문에 겨울의 풍경으로 기억하고 있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사시사철이 아름답고 드라마, 영화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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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 clear day, the blue sky shining through the dense green firs creates a vivid contrast, and the beautiful patterns of sunlight through the green leaves are memorable.

Also, on rainy or windy days, the sound of rain and wind blowing the fir tree gives not only visual but also auditory pleasure.

Sometimes, the scenery is dreamy, making you feel like walking into another world in a fairy tale.


맑은 날이면 빼곡한 초록의 전나무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푸른 하늘이 선명하게 대비가 되어서, 초록 잎 사이로 내리쬐는 햇살이 그려내는 무늬가 아름다워서 기억에 남게 됩니다.

또 비 오거나 바람 부는 날이면 전나무를 울리는 빗소리, 바람소리에 시각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청각적인 즐거움 까지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때로는 그 풍경이 몽환적이라 동화 속 다른 세계로 걸어 들어가는 느낌을 줄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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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enjoy a walk about 1km from Iljumun Gate to Geumganggyo Bridge of Woljeongsa temple and fir tree forest in Pyeongchang.

If you want to enjoy a slightly richer forest path than a light walk, or if you want to go hiking for exercise, you can also walk 10km from Woljeongsa Temple to Sangwonsa Temple along the forest path.

The road that continues make you either lost or not difficult and you can also enjoy the changing natural scenery of the forest, streams, valleys, and bridges while walking.

Also, there is bus stops in the middle of the road, so you can walk only a part of it without walking all 10km.


평창 월정사 전나무숲길은 일주문부터 금강교까지 약 1km에 걸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산책보다 조금 더 풍성한 숲길을 즐기고 싶거나 운동이 될 정도의 등산을 원하신다면 월정사에서부터 상원사까지 이르는 10km 거리를 숲길을 따라 도보 여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길이 계속해서 이어져있어 길을 잃거나 어려움 없이 걸을 수 있으며 걷는 동안 나타나는 숲, 개울, 계곡과 다리 등 계속해서 변화하는 다양한 자연풍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10km를 전부 걷지 않고 일부만 걷다가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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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jeongsa Temple, one of Korea's most famous temples, has the octagonal nine-story stone pagoda of national Treasure No. 48-1, and the stone bodhisattva sits, No. 48-2.

Take your time to feel the history and tradition that can be naturally felt in other buildings and the atmosphere in the temple.


한국을 대표하는 이름난 사찰 중의 하나인 월정사에는 국보 48-1호인 팔각구층석탑과 48-2호인 선조보살좌상 등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사찰 내 다른 건물들과 분위기에서도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역사와 전통을 천천히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