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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ot Place & Popular Photo Spot, Young Moon Y Park in Youngw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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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6 11:31 조회 3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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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Youngwol, Gangwon-do, there is Youngwol Young Moon Y Park, which was selected as a hidden tourist destination in Korea shortly after its opening in June 2019.

It is a place where modern art, which may seem difficult, is working out with a land art going together beautiful nature of Gangwondo.

It's an art space that anyone can enjoy naturally and also popular as a photo spot where you can take exotic photos with eye-catching artworks hard to find elsewhere.


강원도 영월에는 2019년 6월 개관한 후 얼마 되지 않아 대한민국의 숨은 관광지로 선정 된 영월 젊은달 와이파크가 있습니다.

어렵게 보일 수도 있는 현대미술을 강원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지는 대지미술로 풀어낸 곳입니다.

누구나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예술 공간이지만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눈길을 끄는 작품들로 이색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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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ere the Sulsaem Museum, which was opened in 2014, was located.

However, after it stopped operating, it became an abandoned and forgotten space where no one visiting.

In 2019, space designer Choi Ok-young turned into Young Moon Y Park, which led to the rebirth of the entire Sulsaem Museum, not just the rebirth of a space.


이 곳은 기존에 2014년에 개관한 술샘박물관이 있던 자리입니다.

하지만 운영을 멈춘 후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공간이 되어 잊혀져 있었습니다.

2019년 공간 디자이너 최옥영 작가의 기획으로 젊은달 와이파크로 변신하면서 공간만 재탄생하는 것이 아닌 술샘박물관 전체가 재탄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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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young moon Wai Park was reborn as a work of art from abandoned materials from the process of dismantling the existing Sulsaem Museum and useless parts from abandoned cars and ships.

A whole new place and new works that cannot be believed to have used recycled materials were created by Choi Young-ok.


기존의 술샘박물관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나온 일반적으로는 버려져야 할 재료들과 폐 자동차와 폐 선박에서 나온 쓸모 없는 부품들이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난 곳이 젊은달 와이파크입니다.

재생 재료들을 사용했다는 것으로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새로운 장소와 새로운 작품들이 최영옥 작가의 손에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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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rtist’s large works located throughout, you can easily find the symbolic color of red.

The most representative works of Young Moon Y Park, 'Red Bamboo' in the driveway, 'Red Pavilion' in another building surrounding the main building, and ' the way of wind' in which you feel like walking on a red carpet are made of red metal pipes.

These artworks show the artist's excellent ability to create various spaces and convey different feelings with similar materials.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작가의 대형 작품들에서는 상징색인 붉은색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입로에서 만나게 되는 젊은달 와이파크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 '붉은 대나무', 건물을 감싸 안고 있는 또 다른 건물 형태의 '붉은 파빌리온', 레드카펫 위를 걷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바람의 길' 등은 붉은색 금속파이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슷한 재료만으로도 다양한 공간을 창조해내고 서로 다른 느낌을 전달할 수 있는 작가의 뛰어난 능력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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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nse red color itself catches the eye and overwhelms the visitors, but it make you feel more unrealistic as it is contrasted sharply with the blue sky of Yeongwol, Gangwon-do, and the green mountains and lands.

So, it's known as a place where photographers can take unique pictures that can't be taken anywhere, so many people are visiting, not only people coming to find and enjoy special art spaces.


강렬한 붉은색은 그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고 관객을 압도하지만 강원도 영월의 푸른 하늘과 녹색의 산과 대지를 배경으로 바라보면 선명하게 대비되어 더욱 비현실적인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예술 공간을 찾아 즐기러 오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진작가들에게 어디서도 찍을 수 없는 독특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으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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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ddition to land arts and large works, Young Moon Y Park has themed exhibitions in each exhibition hall in the museum which is divided into several buildings.

It serves as a complex art space where men and women of all ages can enjoy and spend time together by conducting  programs of  coloring marionettes, wooden dolls, and wooden orgel, healing heart program, hand drip at the coffee workshop, cacao roasting and making chocolate and cookies at the cacao factory.


젊은달 와이파크는 대지 미술과 대형 작품뿐만 아니라 여러 건물로 나뉘어 있는 미술관에서는 전시실마다 테마를 가진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마리오네트와 원목 인형, 원목 오르골을 채색하는 체험 프로그램, 힐링 하트 프로그램, 커피공방의 핸드드립, 카카오팩토리에서 카카오 로스팅과 초콜릿, 쿠키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있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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