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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Healing along the flowery path, Goseong Hani Lavender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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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4 14:11 조회 2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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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know the flower blooming in purple with delicate fragrance between June and July?

Hani Lavender Farm in Goseong, Gangwon-do at this time of year is like a picture in full bloom with purple flowers that color everywhere.


6월부터 7월 사이에 은은한 향기와 함께 보라색으로 활짝 피어나는 꽃을 아시나요?

강원도 고성의 하늬라벤더팜은 지금 이맘때면 사방을 물들이는 보라색 꽃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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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moment you enter Hani Lavender Farm, the surrounding landscape changes and you give an exclamation of surprise with a combination of cute old-fashioned buildings and a wide spread of violet lavender flowers under the hill.

It goes very well with the glowing blue sky and the early summer sun, so it feels like a flower symbolizing this season.


하늬라벤더팜에 들어서는 순간 주변의 풍경과 달라지며 오래 된 느낌을 주는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언덕 아래 드넓게 펼쳐진 보랏빛 라벤더 꽃의 모습이 어우러져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파랗게 빛나는 하늘과 내리쬐는 초여름의 태양빛과 너무나도 잘 어울려서 마치 원래 이 계절을 상징하는 꽃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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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l feel like you're shooting a scene in a picture or movie anywhere in this lavender flower garden.

So, many people take pictures with their family, lovers, and friends here first.

Also, many people who wear fairy tale or girlish clothes well matched with lavender flower bed are visiting here to take the pic of the day.


라벤더 꽃밭의 어느 곳이든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기만 한다면 그림이나 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 들어가서 함께하는 듯한 기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이 곳을 방문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또한 인생 사진을 남기기 위해 라벤더 꽃밭과 잘 어울리는 동화풍이나 소녀풍의 옷을 입고 방문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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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vender flower bed has benches and cute props that blend well with the flower bed, which doubles the fun of taking pictures.

It's full of charms that you can't miss and make you press the shutter again.


라벤더 꽃밭의 곳곳에는 꽃밭과 잘 어우러지는 벤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놓여있어 사진 찍는 재미를 배가시켜줍니다.

뒤돌아서다 놓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셔터를 누르게 되는 매력이 가득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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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ender flower beds occupy the largest area, so you can see the most, but you can also see other flowers.

Since Lavender and field poppy as well as Begonia, sunflower, Sarubia, Marigold and Chamomile bloom between June and October and color them with beautiful flowers, you can see a wide open flower garden even if you visit other times than June to July, which is the time of lavender's blooming.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눈에 보이는 대부분이 라벤더 꽃밭이지만 다른 꽃들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선명한 붉은 빛깔의 꽃 양귀비는 아름다운 빛깔과 모습으로 인해 라벤더 다음으로 인기를 차지하는 꽃입니다.

라벤더와 꽃 양귀비 외에도 베고니아, 해바라기, 사루비아, 메리골드, 카모마일 등이 6월부터 10월 사이에 피고 지며 아름다운 꽃으로 물들이기 때문에 라벤더의 개화 시기인 6월부터 7월 사이가 아닌 다른 시기에 방문하여도 가슴이 탁 트이는 넓은 꽃밭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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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arby rye fields are not colorful but give you plain and fresh nature as a healing course, which is another attraction for many people.


바로 인근의 호밀밭은 꽃밭의 화려한 색감은 아니지만 수수함 속에서 싱그럽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코스로의 매력이 있어 많은 분들이 함께 방문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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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Lavender Farm has a variety of cute buildings around its main flower garden.

These buildings consist of a Lavender exhibition hall displaying photographs and materials of Lavender, a fragrance store selling household items full of fragrant lavender, a gallery cafe where you can relax with a cup of tea, an oil distillery producing essential oil directly by harvesting lavender, a green house where Lavender's seedlings are growing, and a farmer's Market, which sells lavender seedlings.


하늬라벤더팜에는 가장 메인이 되는 꽃밭 주변으로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있습니다.

이 건물들은 라벤더의 사진과 자료들을 전시하는 라벤더 전시장, 라벤더 향기가 가득한 생활용품들을 판매하는 향기 가게, 차 한잔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갤러리 카페, 라벤더를 수확하여 직접 에센셜오일을 생산하고 있는 오일 증류소, 드라이 라벤더를 만드는 건조장, 라벤더의 묘목이 자라고 있는 그린하우스, 라벤더 묘목을 판매하는 파머스 마켓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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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vender Festival, which had been held until 2019, was not held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but we look forward to enjoying the festival again next year.


2019년 까지 진행되던 라벤더 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열리지 않았지만 내년에는 다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