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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voidable delicacies of summer trip to Gangwon-do, Dongchimi Makguksu & Buckwheat 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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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4 10:39 조회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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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in Korea is extremely hot, and Gangwon-do has many mountains and forests, so the temperature is lower than other regions of Korea, but it is still hot in summer.
If you are looking for a special and cold summer delicacy for tourists in Gangwon-do, we recommend Dongchimi Makguksu.
It is a traditional food that Koreans enjoy a lot during summer, and it tastes bland and plain, but deep and addictive, for anyone of all ages can enjoy.

한국의 여름은 꽤나 더운 날씨로 강원도는 산이 많고 숲이 우거져있어 한국 내 다른 지역들보다는 기온이 낮지만 그래도 여름이 되면 더울 수 밖에 없습니다.
강원도를 여행하는 분들이 특별히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여름철의 별미를 찾고 있다면 동치미 막국수를 추천 드립니다.
여름이면 한국인들도 많이 찾는 전통적인 음식이면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지만 깊은 맛이 있고 중독적인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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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chimi is a kind of cold Mulkimchi (Watery Kimchi) using radish as its main ingredient.
Since there are so many kinds of Kimchi, it has a variety of main ingredients, visible shapes, colors, flavors, and aromas.
Perhaps the Kimchi mainly you have tried in Korea is a spicy red-colored food based on napa cabbages.

동치미는 무를 주재료로 사용한 시원한 국물 있는 김치의 한 종류입니다.
김치는 종류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주재료나 겉으로 보이는 형태와 색, 맛, 향이 다양합니다.
아마도 주로 한국에서 접했을 김치는 주재료는 배추이며 빨간 빛깔의 매콤한 음식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치미는 주재료도 다르고 형태와 빛깔, 맛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생소하게 느껴지고 김치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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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eating Dongchimi liquid, which is moderately seasoned with the refreshing flavor from the radish produced by fermentation, as in thin ice after slightly frozen, it tastes good to enjoy with other dishes or rice, and when you are thirsty, it satisfies your thirst.
Also, as the radish has an effect that helps digestion, drinking it when you feel stuffy and bloated can help you digest well and ease your stomach.

무의 성분이 우러나오고 발효되어서 생기는 개운한 감칠맛에 적당히 간이 되어있는 동치미 국물은 살짝 얼려서 살얼음이 낀 상태로 먹으면 요리나 식사와 함께 먹어도 맛있으며 갈증이 날 때 마시면 갈증이 해소됩니다.
또한 소화를 돕는 무의 효능 때문에 속이 답답하고 더부룩할 때 마시면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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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enjoy Dongchimi, a Mulkimchi containing enough liquid, with noodles.
Each region has different style with different noodle, and, in Gangwon-do, people usually eat Dongchimi Makguksu with buckwheat noodles.
The aroma and shape of buckwheat noodles (Makguksu) are rough and plain, but there is a rich savory and deep flavor in its inside.
In addition, the combination with Dongchimi creates a good synergy of taste, making it more than twice as satisfactory taste than when eating them separately.

이렇게 국물이 넉넉한 무 김치인 동치미를 면과 함께 먹기도 합니다.
지역마다 다른 면을 사용해서 다른 스타일로 먹는데 강원도에서는 주로 메밀로 만든 막국수 면을 곁들여서 동치미 막국수로 먹습니다.
막국수의 향이나 생김새는 투박하고 담백하지만 그 안에서 진한 고소함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동치미가 더해져서 함께 먹으면 서로 좋은 시너지를 일으켜서 따로 먹었을 때보다 두 배가 아닌 그 이상의 만족스러운 맛을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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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Buckwheat Jeon for those who feel insufficient with a bowl of noodles or want to add other dishes.
Buckwheat Jeon is a traditional Korean food and is made with buckwheat flour among the traditional food, called Jeon, made with various ingredients.
The thin but chewy texture gives a different feeling than when you first see it.
The buckwheat Jeon contains a variety of vegetables, and its simplicity embraces all the different vegetables to create a natural and harmonious taste.

국수 한 그릇으로는 부족하거나 다른 음식도 곁들이길 원하시는 분들께는 메밀전을 함께 추천 드립니다.
메밀전은 한국의 전통음식이자 역시 온갖 재료로 다양하게 만드는 전이라는 음식 중에서 메밀가루를 사용하여 부쳐낸 음식입니다.
얇지만 식감이 쫀득쫀득하기 때문에 처음 봤을 때와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메밀전 안에는 다양한 채소가 들어가는데 메밀의 담백함이 다양한 채소를 모두 포용하여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맛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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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ther eating savory Buckwheat Jeon after its plain noodles of Dongchimi Makguksu or drinking cold Makguksu liquid after Buckwheat Jeon, it can only be called delicious in any order or any combination.
So, most restaurants that serve Dongchimi Makguksu also sell Buckwheat Jeon.
You should try them together. 

동치미 막국수의 담백한 면을 먹고 고소한 메밀전을 먹거나, 메밀전을 먹은 후 시원한 국물을 마시는 것, 어떤 순서나 조합으로 먹어도 맛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동치미 막국수를 판매하는 음식점에서는 메밀전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꼭 한번 같이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