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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Naksansa Temple in Yangyang, where you can feel the tradition of Korean Buddhism in a beautiful sce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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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24 23:39 조회 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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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ddhism came to Korea over 1600 years ago. Its long history has greatly affected Korea not only religiously but also culturally.

Therefore, there are numerous Buddhist temples in Korea, which are located in various places such as in the heart of downtown and deep in the mountain.

Naksansa Temple of Yangyang is situated in a location with an expansive ocean view, which offers great spectacle of sunrise. It is a very historic temple that was built in 671.


불교는 들어온 지 1600년이 넘을 정도로 역사가 길어 종교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영향도 크게 주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는 전국 곳곳에 굉장히 많은 개수의 절이 있으며 절의 위치 또한 도심 한복판, 깊은 산 속 등 다양합니다.

그 중에서도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는 동해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671년 창건 된 역사가 오래 된 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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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mple was intended to enshrine the Buddhist Goddess of Mercy that symbolizes mercy and takes care of humankind, so many people of all social position and status have visited this temple to pray and to find peace of mind.

It always has guests such as worshipers from all over the country, foreign tourists who are interested in Buddhism or cultural heritages, and tourists who pursue a place of scenic beauty.


불교에서도 특히 자비를 상징하며 중생들을 보살피고 이끄는 역할을 하는 관음보살을 모시는 절로 지어졌기 때문에 아주 오랜 옛날부터 지위와 신분을 떠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안식을 얻고 기도를 드리기 위해 찾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전국에서 참배객들이 찾아올 뿐만 아니라 불교에 관심이 있거나 문화유적을 찾는 외국인 여행자,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기를 원하는 관광객 등이 언제나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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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emple has various relics of long history from Hongyemun(an arched stone gate in rainbow shape) at the entrance, which was designated as No. 33 tangible cultural property of Gangwon-do, to sarira pagoda that was designated as a national treasure, seated Buddhist Goddess of Mercy and seven-storied stone pagoda inside of the temple.


절의 입구에 해당하는 무지개 형태의 석문인 홍예문에서부터 강원도 유형문화재 33호로 등록되어 있으며 절의 내부에는 국가 보물로 지정 된 사리탑과 관음보살 좌상, 칠층석탑 등 오랜 역사만큼이나 다양하고 많은 유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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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cially, Haesu Gwaneum Statue looking out to sea at the end of the temple is a huge Buddhist Goddess of Mercy, which was recorded as the biggest statue of the Buddha in the Orient until 1977. There is Korean belfry near Haesu Gwaneum Statue, where anyone can ring the bell praying for Buddhist’s blessing.


특히 절 끝자락 바다를 내려다보는 곳에 위치한 해수관음상은 1977년 까지도 동양 최대의 불상으로 기록 된 거대한 관음불상입니다. 해수관음상의 근처에는 종각이 있어 누구든 종을 치며 기원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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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also such buildings as Wontongbojeon Hall that is the center for enshrining the Buddhist Goddess of Mercy in place of Sakyamuni, Botajeon with 1,500 Gwaneum Statues enshrined and Uisang Memorial Hall that exhibits the history of Naksansa Temple and things related to Great Master Uisang, who founded this temple.


석가모니 대신 관음보살을 모시는 중심이 되는 건물인 원통보전, 관음상 1500좌가 봉안되어 있는 보타전, 절의 설립자인 의상대사와 관련된 물건들과 낙산사의 옛모습 등의 전시물을 볼 수 있는 의상기념관 등의 건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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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want to see more distinctive sceneries, visit Hongnyeonam, a hermitage built at the brink of a cliff located in isolated place of the temple.

This is a place where Great Master Uisang prayed for seven days and nights, and the name Hongnyeonam originated from an incident that the Buddhist Goddess of Mercy emerged with red lotus on the ocean after he finished praying.

There is a natural stone cave with legend that a dragon lives under the cliff, and the floor of Hongnyeonam has a window that offers the view of the stone cave.

Legend says if you can see the dragon through the window, your wish will be fulfilled, so please check it out.


독특한 풍경을 좀 더 감상하고 싶은 분들은 절에서도 상당히 외진 곳에 위치해있는 홍련암 이라는 절벽 끝에 세워진 암자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설립자 의상대사가 7일 밤낮을 기도한 곳으로 기도 후 바다 위에 붉은 연꽃이 떠오르며 관음보살이 나타났다 하여 홍련암 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절벽 아래에는 용이 살고 있다는 전설이 있는 자연 석굴이 있으며 홍련암 바닥에는 석굴을 볼 수 있는 유리창이 뚫려있습니다.

유리창으로 석굴을 내려다 봤을 때 용이 보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있으니 직접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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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place harmonized with beautiful nature where you can earn peace of mind while appreciating the beauty of landscape.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오래된 절에서 멋진 풍경과 함께 마음의 평안까지 담아갈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