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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snacks, an important element of trip. Enjoy special Anheung jjinppang and Hoengseong Korean beef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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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22 19:41 조회 172회





Special local food that is only available in the region is always popular among tourists from a well-prepared meal to light snacks that can be enjoyed on the move.
Don’t miss out if you find famous snacks in the area you visit, snacks that are made from local specialty only available in the region and snacks that contain special story.
The snacks will be a good memory when you remember your trip.

여행하는 분들께 여행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은 언제나 인기가 많습니다.
제대로 차려진 식사는 물론이고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 바쁜 이동 중에도 먹을 수 있는 간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방문한 지역에서 유명한 간식이나 지역 특산물로 만들어 그 곳에서밖에 먹기 힘든 간식,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간식이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간식도 나중에 여행을 돌이켜볼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Snacks that cannot be missed in Gangwon-do trip and that fill your stomach are Anheung jjinppang and Hoengseong Korean beef bread.

강원도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간식이면서도 특히 먹는 순간 든든해지는 간식은 바로 안흥찐빵과 횡성한우빵입니다.




As Anheung jjinppang has become famous on a national scale, and a village called ‘Anheung jjinppang Village’ was formed, it has played a huge role in promoting and revitalizing the region.
In the past, there was no expressway from Seoul to Gangneung, so it took a long time to travel in addition to rough roads. During that time, jjinppang(steamed bun with red bean inside) was sold to satisfy travelers’ hunger in Anheung, the halfway point between Seoul and Gangneung.
As this jjinppang went viral due to its unique taste and flavor, it has been loved by people all over the country for over 30 years.

안흥찐빵은 '안흥찐빵마을'이 따로 생기게 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면서 지역을 알리고 또 지역을 살리는 것에 큰 역할을 한 간식입니다.
예전에 서울에서 강릉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잘 뚫려있지 않아 길이 험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던 때에 서울과 강릉 사이의 중간지점이던 안흥에서 사람들의 허기를 채우기 위한 간식으로 팔던 음식이 바로 찐빵이었습니다.
이 찐빵이 다른 지역의 찐빵들과는 달리 독특한 맛과 매력이 있어 입소문을 타고 널리 퍼지면서 30년 넘게 사랑 받는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Anheung jjinppang is less sweet than other types of jjinppang but is slightly salty and savory, so people keep eating without being sated.
People start eating one or two as a light snack, but they end up eating a lot in one sitting.
A lot of people buy to eat there, but they buy a box in the end by being blown away by its taste. That’s how it became nationally renowned.

안흥찐빵은 다른 찐빵들보다는 단맛이 적고 짭짤하고 구수한 맛이 있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간식으로 시작했던 것이 앉은자리에서 자꾸만 먹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간식으로 먹기 위해 샀다가 맛에 반해 박스 채로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Hoengseong is a place where a great quantity of Korean beef is produced as the population of Korean native cattle is greater than human population.
Beyond the quantity, Korean beef in Hoengseong has acknowledged taste and quality due to the harmony of deep mountain and clean water together with cattle farms’ efforts and care.

강원도 횡성은 사람보다 소가 더 많이 사는 곳으로도 유명할 정도로 한우가 많이 생산되는 곳입니다.
단순히 많이 생산되는 것을 뛰어넘어서 한우에 쏟는 정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여기에 깊은 산과 맑은 물 자연환경까지 어우러져서 인정받는 맛과 품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횡성한우입니다.




The Hoengseong Korean beef bread was born as a result of an extraordinary idea about the local specialty.
The bread contains real Korean beef in the shape of cow, which catches eyes. A more special feature is that it is only available in Hoengseong.
This is so attractive that anyone who tries for the first time is fascinated by its taste and shape.
If you visit Hoengseong, do not miss out this unusual taste.

횡성한우라는 지역특산물에 돋보이는 아이디어로 횡성한우빵이 탄생했습니다.
한우가 진짜로 들어있고 한우의 모양으로 빵을 만들어 눈길을 끌면서도 횡성에서만 먹을 수 있다는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누구나 처음 보는 사람을 맛과 모양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적인 한우빵입니다.
횡성을 방문하게 된다면 지나치지 말고 꼭 색다른 경험을 위해 드셔보세요.




While traveling, it is not rare to miss meal time due to tight schedule.
Choosing snacks that can only be tasted in the region is a good option.
In addition to Anheung jjinppang and Hoengseong Korean beef bread introduced above, there are so many popular local foods made from local specialty in Gangwon-do. Finding the gems will add more fun to your trip.

여행 중에는 식사를 제대로 못하거나 거르게 되는 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그 곳에서만 먹을 수 없는 간식을 고르는 것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소개해드린 안흥찐빵과 횡성한우빵 말고도 강원도 구석구석, 특산물로 만든 간식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니 찾아서 먹는 것도 여행의 재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