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곳

Healing Hub 강원도

스토리

Jajaknamusoup Art Gallery in Hoengseong where nature and culture coexist.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21 18:16 조회 56회

본문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2.jpg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5.jpg


Can you imagine if buildings located in the beautiful landscape like a part of nature are art galleries?
Jajaknamusoup Art Gallery that were prepared and established over a period of time is the only place space where nature and culture coexist.
It was started with planting 12,000 one-year old birch trees in 1991 followed by project exhibition hall and permanent exhibition hall. Finally, the art gallery was officially open to public in May, 2004.

넓은 숲, 아름다운 풍경 속에 자연의 일부분인 듯 자리잡은 건물들이 미술관이라면 쉽게 상상이 가시나요?
오랜 시간을 걸쳐 준비되고 만들어진 횡성 미술관 자작나무숲은 바로 이 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1991년에 자작나무 1년생 묘목 12,000여 주를 심는 것으로 시작하여 기획전시장과 상설전시장이 차례로 들어서고 이러한 준비 끝에 2004년 5월 정식으로 미술관의 모습을 갖추고 개관하였습니다.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9.jpg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10.jpg


Jajaknamusoup Art Gallery hosts excellent artists’ invitation exhibits each year and provides new artists with special opportunities and support to show their ability.
While playing a role as an art gallery in contributing to local culture and art development and embracing various cultural arts, we make efforts in conserving and cultivating the grove of birch trees because we consider the grove as a part of art.

횡성 미술관 자작나무숲에서는 해마다 뛰어난 작가들의 초대전이 열리고 신진 아티스트들이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특별한 기회와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역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포용하는 미술관으로서의 기능이나 역할에도 충실하지만 자작나무 숲을 보존하고 가꾸는 일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은 자작나무숲까지도 예술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8.jpg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4.jpg


Buildings that can be regarded as indoor space are Showroom 1, Showroom 2, Studio Gallery and Guest House.
All the space that fills is garden, and each building is connected with no roof or structure, so visitors can go to another building stepping on the earth directly and looking at the sky.
The outdoor theater is a place where artists can communicate with audience through their artworks considering the sky and the earth as stage.
The natural sounds of wind and grass bugs in the outdoor theater are parts of art, which can be enjoyed only in this place.

횡성 미술관 자작나무숲에서 실내공간이라고 볼 수 있는 건물들은 1전시장, 2전시장, 스튜디오 갤러리와 게스트하우스가 있습니다.
그 건물들 사이를 채우고 있는 모든 공간은 정원으로 건물과 건물 사이를 이어주는 다른 건물이나 지붕이 없이 땅을 직접 밟고 하늘을 보아야만 다른 건물에 닿을 수 있습니다.
야외공연장에서는 하늘과 땅을 무대로 삼은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통해 관객과 교감하는 장소입니다.
야외공연장에서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바람소리와 풀벌레소리도 예술의 일부가 되는 이 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3.jpg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6.jpg


All the land in the art gallery, which functions as a garden and a trail, is maintained by the director.
This place is maintained only by human hands as naturally as possible with no chemical fertilizer or pesticide, so that it can be beneficial for both nature and human.
As a result, this has become a place where we can enjoy relaxation like a gift from the earth and forest along with the beauty that changes at each season.

정원이면서 동시에 산책로의 기능을 하는 미술관 내의 모든 땅은 관장님께서 직접 가꾸고 계십니다.
화학비료와 농약이 전혀 없이 자연에 가까운 상태로 사람의 손으로만 관리하는 곳으로 자연과 사람 모두에게 이로운 곳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땅과 숲에서 얻을 수 있는 선물 같은 휴식과 계절에 따라 변화해가는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11.jpg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12.jpg


Let us tell you a few tips to enjoy this unique Jajaknamusoup Art Gallery in Hoengseong to the fullest.
The grove of birch trees itself is a part of art gallery, so you have to appreciate the space as artwork while walking in the very wide outdoor space for a long time unlike other indoor art galleries.
Therefore, we recommend you to plan to stay here quite a while rather than stopping by a tourist attraction, so that you can see, feel and enjoy leisurely.
In addition, please wear comfortable shoes and outfit to complete more pleasant and satisfactory visit.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곳 횡성 미술관 자작나무숲을 더욱 온전히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기 위한 팁을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자작나무숲 그 자체가 미술관의 일부이기 때문에 굉장히 넓고 실내가 아닌 자연 그 자체의 공간을 걷고 감상해야 하는 시간이 긴 곳입니다.
그래서 잠깐 들러서 볼거리를 구경한다는 생각보다는 여유로운 계획을 가지고 방문해서 천천히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편한 신발과 편한 옷차림으로 방문하는 것이 더 즐겁고 만족스러운 관람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1.jpg%25ED%259A%25A1%25EC%2584%25B1%25EB%25AF%25B8%25EC%2588%25A0%25EA%25B4%2580%25EC%259E%2590%25EC%259E%2591%25EB%2582%2598%25EB%25AC%25B4%25EC%2588%25B2_0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