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곳

Healing Hub 강원도

스토리

A place where I can meet the real me, Baekdamsa Temple Stay.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31 19:52 조회 16회

본문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394_1976.JPG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394_3898.JPG


Templestay is a highly favored experience for foreigners visiting Korea.

It is because people can experience more than simply visiting and staying temples, and it gives unique experience and feeling that they can’t find in their daily lives or other travel destinations.


템플스테이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체험입니다.

단순히 사찰을 방문해서 머물고, 구경하는 것 이상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일상이나 다른 여행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경험과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08_3367.JPG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08_4972.JPG


It is a great traveling program to experience when you want to escape from your busy routine or take a rest.

It is a special break that we would recommend, especially, when you need a quiet time to look back yourself alone.

Templestay, a cultural heritage tha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can enjoy together beyond the difference of nations, races, and cultures is Korea’s representative cultural experience content that OECD selected as ‘the creative and competitive outstanding cultural attraction.

You may talk about simple culture and enlightenment in a quiet temple where nature blends into its true shape. 


반복되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서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경험해보기 좋은 여행코스입니다.

특히 혼자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조용한 시간이 필요할 때 추천 드리고 싶은 특별한 휴식입니다.

나라와 민족, 문화적 차이를 넘어서 전 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유산인 템플스테이는 OECD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상품'으로 선정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체험 콘텐츠이기도 합니다.

자연이 그대로의 모습으로 어우러지는 고요한 사찰에서 소박한 문화와 깨달음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습니다.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22_9687.JPG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22_7771.JPG


Thanks to the nature of Gangwondo which has lots of mountains with magnificent scenery, there are many temples and various temples are operating Templestay.

Today, we’d like to introduce a Templestay of Baekdamsa temple.


산이 많고 경관이 수려한 강원도의 특성상 사찰도 많고 다양한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백담사의 템플스테이를 소개해드립니다.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41_0927.JPG


The location of Baekdamsa temple surrounded by mountain deep in the Seoraksan mountain is a famous place where many monks visit to do Zen meditation from old time since it is a remote area that is difficult to find for outsiders.

By providing opportunities to be away from daily lives physically and mentally, people visiting here for templestay can learn to train their bodies and minds.


설악산 깊숙한 곳 산에 안기듯 감싸여있는 백담사의 위치는 외부인이 찾아오기 힘든 오지라고 할만하여 예로부터 많은 승려들이 찾아 참선 수행을 하는 곳으로 이름난 곳입니다.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방문한 사람들에게도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일상 생활과 멀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51_5237.JPG


Templestay of Baekdamsa was awarded the best templestay temple for two years in 2019, proving that it is continuously being loved.

You will enjoy the beauty of templestay through great experience program as well as clean environment and monks who warm and kindly lead your way.


백담사의 템플스테이는 2019년에는 2년 연속 최우수 템플스테이 사찰로 선정되어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맑은 환경과 따뜻하고 친절하게 길을 인도해주시는 스님들뿐만 아니라 좋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템플스테이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51_6693.JPG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51_901.JPG


Templestay of Baekdamsa has various experience programs and you can enjoy unique and various meditations and experiences such as the meditation feeling the sound of ringing Buddhist temple bell inner side of body, meditation in the woods, yoga-type 108 bae, making a lotus light, and making stone tower. 


백담사의 템플스테이는 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범종 타종을 하며 내면으로 소리를 느껴보는 명상, 숲속 명상, 요가형 108배, 연꽃 등 만들기 체험, 돌탑 쌓기 등으로 독특하고 다양한 명상,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67_7302.JPG


db62b1ea3a02c0bad41ee57faf569e4b_1585649467_9216.JPG


It is good to visit a temple as a unique experience, culture not easy to access, and tourists attraction, but how about to learn how to love yourself and how to find your happiness inside of templestay  in which participating in person.


색다른 경험, 쉽게 접하기 힘든 문화, 관광지로서 사찰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지만 템플스테이로 직접 참여해 그 안에서 나를 사랑하는 법과 나의 행복을 찾는 법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