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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Hub 강원도

스토리

Remove the waste and fatigue from your body at Sutgama in Hoeng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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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2-14 16:31 조회 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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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mjilbang which is one of Korean healing culture has already well known to many people.
It is a place where allows your body to discharge waste from the body along with sweat and the knotted muscles and fatigue to relieve, while Just relaxing in heated and hot room.
If you experienced or like Korean Jjimjilbang, we would recommend you visiting unique and special Jjimjilbang, which you can’t meet easily, in Gangwon-do.


한국의 힐링 문화 중에서 찜질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아는 장소일 것입니다.
뜨겁고 후끈한 열기가 나오는 방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 만으로 몸 속의 노폐물이 땀과 함께 배출되고 뭉친 근육과 피로가 풀리는 곳입니다.
한국의 찜질방을 경험해봤거나 좋아하신다면 강원도에서는 이색적이고 쉽게 만나보기 힘든 좀 특별한 찜질방을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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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a village so-called ‘a village making charcoal’ in Hoengseong, Gangwon-do.
The charcoal factory in the village has several kilns made of red clay and it always on fire and filled with the smell of baking oak charcoal.
After baking the oak charcoal on fire for 5 days, remove charcoal from the kilns and it can be used as Jjimjilbang because the hotly heat left in the room.


강원도 횡성에는 일명 '숯 굽는 마을' 이라고 불리는 마을이 있습니다.
마을에 있는 숯 공장에는 황토로 만들어진 숯 굽는 가마가 여러 개 있어서 언제나 불이 피어 오르고 참나무 숯이 구워지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5일 동안 불을 때서 참나무 숯을 구운 다음, 황토 숯가마에서 숯을 꺼내면 후끈후끈한 열기가 남아있어 하루 동안 찜질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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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nduring the heat and sweating buckets in the kiln filled with hotter heat than ordinary Jjimjilbankg, you can feel really refreshed.
The cold wind after sweating in the heat will give you fresher and more refreshed pleasant.
The far-infrared radiation from the red clay kilns is good for the body, so it is ideal for healing trip focused on health and relaxation.


일반 찜질방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가 가득 차 있는 숯가마 안에서 뜨거움을 견디고 비 오듯이 땀을 흘리고 나면 개운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뜨거운 가운데에서 땀을 흘리고 난 후 쐬는 찬바람은 더욱 개운하고 신선한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특히 황토로 만들어진 숯가마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은 몸에 이롭기 때문에 건강과 휴식에 중점을 둔 힐링 여행에 더욱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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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first, you may feel it’s too much hot or you may think it’s hard to stand the heat in the kiln.
However, after you experience it once, you may think about it again and again when you’re back.
If you have already experienced Korean Jjimjilbang several times, so you’re used to it, we would like to recommend it as higher level of Jjimjilbang.


처음에는 너무 뜨겁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고 숯가마 안에서 열기를 쐬는 것이 참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경험하신 분들은 나와서도 다시 생각나서 계속 드나들게 될 만큼 중독성이 강하기도 합니다.
여러 번 한국의 찜질방을 경험해본 후 그 개운함이 익숙하신 분들께도 조금 더 고난도의 찜질방으로 추천해 드릴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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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try the delicacy in a village making charcoal, which is the charcoal barbecue grilled with oak charcoal baked in ultra-high heat. 
The barbecue in hungry state after removing fatigue and sweat in the kiln will be unforgettable taste and just right for the taste of the food, the environment and situation such as the surrounding scenery.
The charcoal grilled pork belly is the most popular, so you must try it.


숯 굽는 마을에서 맛보실 수 있는 별미로는 참나무를 초 고열로 구워 낸 숯으로 구워먹는 숯불구이가 있습니다.
숯가마에서 피로와 땀을 제거하고 나와서 허기진 상태에서 먹는 숯불구이는 음식의 맛과 주변 경치 등의 환경, 상황까지 딱 맞아서 맛이 없을 수가 없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삼겹살 숯불구이가 인기가 있으니 꼭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