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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introduce the attractions where you can see the rising red sun more beautifully in Gangw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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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1-29 20:33 조회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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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ing the sunrise means new beginning, new commitment, and new plan as if a new day begins when sun rises.
Especially, when people try to renew their minds and to start something meaningful and significant, many people go to see the sun rising.
So, the sunrise is a must-see scenery on the first day of new year, January 1st for many people.


해가 떠오르면 새로운 하루가 다시 시작이 되듯이 해 뜨는 것을 보는 것은 새로운 출발, 새로운 다짐, 새로운 계획을 의미합니다.
특히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어떤 중요한 의미가 있는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많은 분들이 해돋이를 보러 가십니다.
그래서 해돋이는 주로 새해 첫 날, 1월 1일에 많은 분들이 꼭 보고 싶어하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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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wondo has many good places to see the sunrise and attracts many people at the end and beginning of the year.
If you wait for a moment while looking at the dark waves, you’ll see the red light rising slowly and the brilliant sun light will be gilded around the sea so soon.


해돋이를 보기 좋은 곳이 많은 강원도에는 연말, 연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몰립니다.
캄캄하게 출렁이는 파도를 바라보며 잠시 기다리고 있으면 천천히 올라오는 붉은 빛을 볼 수 있고 찬란한 태양의 빛은 어느새 주위 바다를 황금빛으로 물들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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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introduce the sunrise attractions in Gangwondo, such as places where you can see the sunrise beautifully in harmony with the surrounding scenery and the sunrise cleanly without any obstruction.


주위 풍경과 어우러져서 떠오르는 태양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 시야의 방해 없이 깨끗하게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 등 강원도의 해돋이 명소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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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dongjin in Gangwondo is the most famous place for sunrise as much as it holds a sunrise festival on the last day of every year and the first day of every new year.
It’s also famous for its world’s largest iconic hourglass which has the sand for 1 year to celebrate new year by rotating and restarts it. 
It’s great place if you want to enjoy loud and exciting sunrise like a festival with many people.


강릉 정동진은 매년 말일에서 새해 첫 날 사이에 해맞이 축제를 진행 할 정도로 해돋이 명소로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상징성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모래시계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데 이 모래시계에 담긴 모래가 1년치로 해맞이 축제를 하며 모래시계를 회전하여 새로 시작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축제처럼 즐기는 떠들썩하고 흥겨운 해돋이를 원하신다면 단연 손꼽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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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yang Hajodae is a rocky coast along the beach with its majestic cliffs.
This is the place with a magnificent spectacle created only by nature that combined towering rock cliffs and pine trees grown for a long time, which cannot be made artificially.
It is also a popular attraction where you can enjoy the beautiful scenery and sunrising on Hajodae observatory.


양양 하조대는 해변을 따라 기암절벽이 위엄 있는 모양새를 자랑하는 암석해안입니다.
우뚝 솟은 기암절벽, 그 위로 오랜 세월 자란 소나무가 합쳐져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자연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조대 전망대에 올라서면 이 아름다운 풍광과 떠오르는 아침 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인기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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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ast coast has a lot of mysterious rocky sceneries especially among the beaches in Gangwondo where has hidden unique and marvelous views.
In the east coast, Chooam Chotdaebawi is the most representative strange rocks, if you visit and see the unique look, you will be overwhelmed by only rock soaring to the sky surrounding few rocks.
It is especially popular with photographers who visit to take pictures of this scene because the sun rising from the sea with open view at a glance creates spectacular scenery with the surrounding rocks.


독특한 비광이 많이 숨겨져 있는 강원도 바닷가에서도 특히 신비한 모습을 자랑하는 암석이 많은 곳이 동해입니다.
동해에서는 추암촛대바위가 가장 대표적인 기암괴석으로 사진으로 봤을 때에도 특이한 모습에 눈길이 가지만 직접 방문하여 본다면 높은 바위가 거의 없는 주변에서 유일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의 모습에 압도당하게 됩니다.
탁 트인 전망으로 한눈에 보이는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주변의 기암괴석과 함께 장관을 이루기 때문에 이 장면을 사진에 담기 위해 방문하는 사진작가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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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people prefer to see the sunrise on the high mountain.
Although it’s hard to climb the top of the mountain, the cold and clean air make feel fresher on the top after sweating and the sunrise is considered a reward for the effort.
For the mountain lovers, we recommend the sunrise at the top of Taebaek Mountain.


높은 산에서 해돋이를 보는 것을 더욱 좋아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산 정상까지 힘들게 올라가야 하지만 노력의 땀방울을 흘린 후 산 정상에서 맞는 차갑고 맑은 공기가 더욱 상쾌하며 산 사이로 올라오는 태양이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산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태백의 태백산 정상에서 맞는 해돋이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