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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A temple making your mind calm with only one single step, Sutasa Hong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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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0-28 19:18 조회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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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mple is a popular tourist attraction among many people who visit Korea to find its various features and Korean beauty.
There are a lot of temples in Korea and scattered all over the country. Would you like to know in advance and visit one of the beautiful and nice temples?
We recommend Sutasa in Hongcheon that has quiet and natural atmosphere harmonized with the beautiful scenery of Gangwondo.


한국의 다양한 모습과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찾아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관광지가 절입니다.
한국에는 유난히 절이 많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있기 때문에 그 중에서 아름답고 괜찮은 절을 미리 알고 방문하고 싶으신가요?
강원도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움이 있으면서도 고요한 곳으로 홍천의 절 수타사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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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asa that is in the Mt. Gongjaksan, Hongcheon as its natural look is said to have been built about 1,300 years ago in the Silla Dynasty.
During the 1,300 years period, it was burned and damaged from the wars but as a famous temple in Youngseo region, many Buddhist monks and Buddhists gathered their efforts to reconstruct and restored to the present form.


자연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듯 이질적이지 않은 모습으로 홍천 공작산의 품에 안겨있는 수타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1,300여년 전 신라시대에 지어졌다고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1,30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전쟁의 피해로 건물이 불타는 등의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영서지방의 이름 난 사찰로 많은 스님들과 불자들의 노력이 모여 재건과 중건을 거쳐 옛 모습을 복원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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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look around the delicate and beautiful interior decorations of a dozen buildings including the main Buddha hall which is the center of Sutasa.
It’s a nice place for those who are interested in the building and decorations of the traditional structures and want to appreciate it slowly.


수타사의 가장 중심이 되는 건물인 큰 법당을 비롯하여 십여 채 건물들에서 섬세하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으면서도 과하지 않은 내부 장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형태의 건축물과 내부 장식에 관심이 많고 천천히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이 보기에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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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lso a great place to meditate that the sounds of blowing winds and singing birds make it not too much silent.
There is also a walking trail that is good for meditation.


고요한 가운데 바람이 스치는 소리가 들리고 산새의 소리가 너무 적막하지 않게 유지해주는 명상하기에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자리에 앉아서 하는 명상뿐 만 아니라 주변 숲길을 걸으며 명상하기에도 좋은 산책로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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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Sutasa is a temple with a long history and tradition, it houses various cultural assets including Wolinseokbo, Treasure No. 745, and operates a separate museum in the precincts to prevent being damaged and stolen.
Bojanggak in Sutasa Seongbo Museum is open to the public, and anyone can see it.


수타사는 역사와 전통이 오래 된 절인 만큼 보물 745호인 월인석보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문화재들의 도난 및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경내 박물관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타사 성보박물관 보장각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으므로 누구든지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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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travelling for healing and refreshing your body and mind, you’ll love this place.
This is a place to take a rest and relax for a moment on the trip even for those who like to travel to busy and famous attractions.


힐링을 위한 여행, 몸과 마음의 리프레싱을 위한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쏙 드실 것입니다.
물론 바쁘고 화려한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도 중간에 잠시 쉼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