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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2019 Surfing Festival’ at the Surffy Beach in Ya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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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0-18 19:32 조회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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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people travelling to the sea enjoy a variety of marine activities and water sports rather than simply seeing and enjoying the sea itself.
We recommend Yangyang Surfy Beach especially for those who have a dream of surfing at the sea with suitable waves to ride.


특히 파도가 적당한 바다를 바라보며 서핑을 꿈꾸시는 분들께는 양양 서피비치를 추천해드립니다.
바다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 중에는 단순히 바다를 보고 그 자체로 즐기는 것 보단 함께 어우러지는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나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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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iet and calm beach is a welcoming attraction for children who want to play in the water, but it may be boring for those who enjoy something more active.
In that case, enjoy surfing and an exotic atmosphere at Yangyang Surfy Beach where many surfers are always crowded.
Gangwondo is a beloved destination with various beaches that have distinctive features and atmospheres.


잔잔하고 고요한 바다는 아이들과 함께 온 물놀이 여행객들에게는 환영 받는 곳이지만 좀 더 활동적인 것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심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땐 서핑을 하는 사람들로 늘 북적이고 있는 양양 서피비치에서 서핑과 특별한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강원도에는 많은 해변이 있고 이렇게 해변마다 다른 특색과 분위기가 있기에 사랑 받는 여행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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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 great view just to watch the rolling waves that is good to surf and the surfers who are challenging enthusiastically on the waves.
If you become to have pounding heart and passion while watching the waves, it's good to enjoy the surfing together.


서핑 하기 좋은 적당히 출렁이는 파도가 계속해서 들이치고 그 파도 위를 열심히 도전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멋진 풍경입니다.
파도를 바라보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열정이 생긴다면 함께 서핑을 즐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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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yang Surfy Beach has everything prepared for the people who enjoy surfing.
There are sofas and hammocks to relax around the beach and they are enhancing the convenience while creating an exotic and relaxing landscape.
Listen to the sound of waves as seeing the beach leisurely at the closer than anywhere else.


서핑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모든 것들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 양양 서피비치라고 봐도 좋습니다.
해변 곳곳에 쉬어갈 수 있는 소파와 해먹이 있어 편의성을 높여주는 동시에 이색적이고 느긋한 풍경을 만들어줍니다.
다른 곳에서보다 해변을 더 가까이에서 여유롭게 감상하며 파도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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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miss a pleasant time of drinking beer and coffee while watching the beach.
A sipping after intense surfing, or a sipping while seeing the picturesque view of surfing at the sea, will be a special moment that is meaningful and memorable for everyone.


해변을 바라보면서 마시는 커피와 맥주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격렬한 서핑 후에 마시는 한잔, 혹은 바다를 배경으로 서핑 하는 그림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마시는 한잔, 모두가 의미 있고 좋은 추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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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sea just beginning sunrise, the dazzling sea under blazing midday sun, to the sunset glowing in red, it is a place where you're not bored or tired of spending most of the day.


해가 막 뜨기 시작하는 밝아오는 바다부터 한낮의 쨍쨍한 태양이 내리쬐는 눈부신 바다, 저녁 노을이 붉게 물드는 바다까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도 심심하지 않고 질리지 않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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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19 Surfing Festival’ will be held from October 11 to 13 in the area of Jukdo Beach, Yangynag.
Make your pleasant memories of your trip at the Surfing Festival and Surfy Beach where you can experience the fun of seeing and doing it for yourself.


양양 죽도해변 일대에서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19 서핑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보는 재미와 직접 해보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서핑 페스티벌과 서피비치에서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