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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Lotus blossom Season, visit Sutasa Temple, Hong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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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0-01 17:55 조회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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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is an important and big symbol in Buddhism.
Lotus flowers and leaves have characteristics blooming clean and beautiful flowers even in the mud and not being stained muddy water.  So, they are becoming loved as a symbol plant of Buddha's mercy and wisdom.
That’s why many temples have small ponds growing lotuses and they’re used as materials with symbolism for the architecture, sculpture, and paintings having Buddhist meaning.
   


연꽃은 불교에서 중요하고 큰 상징을 가지고 있는 꽃입니다.
진흙 속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이 피고, 흙탕물이 묻지 않는다는 특성을 지닌 연꽃과 연잎은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를 상징하는 식물로 더욱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찰들에는 작게나마 연꽃이 자라고 있는 연못이 있기도 하고 상징성을 담아 불교적인 의미를 담은 건축, 조각, 그림 등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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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asa, a famous temple in Hongcheon, has also lotus ponds with quiet atmosphere.
The lotus, taking most part of the picturesque pond scenery, blooms its leaves in full and fills the pond with lotus leaves as much as the surface of the pond invisible.
 


홍천의 유명한 사찰인 수타사에도 연꽃이 자라고 고요한 분위기의 연못이 있습니다.
이 그림 같은 연못의 풍경을 대부분 담당하고 있는 연꽃은 그 잎을 무성하게 피워 연잎이 수면이 안보일 정도로 연못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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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nd like a well-decorated garden is beautiful enough even in the season of lotus in full leaf. However, when the blossom season of lotus flower is coming, you can't take your eyes off the beauty of the delicate and picturesque lotus flowers.


마치 잘 꾸며진 정원과도 같은 모습의 이 연못은 연잎만 무성한 계절에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연꽃이 피어나는 계절이 오면 은은하고 고풍스러운 연꽃의 자태에 반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움을 뽐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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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nd has a small but crossable path, so it's a great place to take a quiet walk getting out of the noisy city.
Walking along the path to the center of the pond and watching the lotus leaves rustling softly, you may forget, for a moment, about the worries, concerns, and anxieties bothering yourself so far.
Why don't you close your eyes and meditate in a place where you can hear only sound of the breeze on lotus leaves?


연못에는 작지만 가로지를 수 있는 길이 나있어서 시끌벅적한 도시를 떠나서 조용하게 산책을 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길을 따라 연못 중앙까지 가서 잔잔하게 흔들리는 연잎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 동안 나 자신을 괴롭히고 있던 걱정, 고민, 불안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답니다.
바람 소리와 연잎 스치는 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 곳에서 잠깐 눈을 감고 명상에 빠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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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is lotus pond, which is fully colored in green above head and under feet, you can feel the comfort and relaxation and make your heart-easing calmingly that you have never felt in the city.
It's a picturesque place for those who want to take a break and recover their composure in the busy life resulting fatigue.


머리 위와 발 아래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어있는 이 연꽃 연못 위에서는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던 편안함과 여유로움, 차분하게 가라앉는 잔잔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과 그로 인한 피로함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되찾으려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그림 같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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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Sutasa Temple and Mt. Gonjaksan nearby are not much huge and magnificent, they’re known for the cozy and harmonious atmosphere and well-kept walkway for the light walk
Sansogil trail developed with about 3.8km long allows you to walk slowly and look around for 2 hours without difficulty.


수타사와 수타사 주변의 공작산은 크고 웅장한 느낌을 주는 곳은 아니지만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주는 곳으로 오히려 정비가 아주 잘 되어 있어 가볍게 걷기에 좋은 길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힘들이지 않고 2시간 정도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약 3.8km 길이의 산소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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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along Sansogil trail, you can look around the forest trail that you can smell woodsy fragrance as itself, a suspension bridge crossing the valley, Eco forest and pond built separately, and Sutasa.
We recommend for those who like taking a walk or strolling in the cozy natural scenery.
 


산소길을 걷다 보면 울창한 숲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숲 속으로 난 길, 계곡을 건너는 출렁다리, 별도로 조성되어 있는 생태숲과 연못, 수타사를 모두 걸으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아늑한 자연풍경 속을 거닐거나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