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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anggang Dam, Chuncheon, the romantic lakesid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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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9-21 12:12 조회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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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sk Koreans about the image of Chuncheon, you may get the answer a romantic lakeside city.
This image was created by Soyangho, which is an artificial lake made after completing Soyanggang Dam in 1973.
Soyangho is the largest artificial lake in Korean, which is huge enough to be called ‘Sea of inland’ and has a high level of water storage.  
If you visit Soyanggang Dam, you can see and feel Soyangho boasting its huge scale and beautiful scenery.


한국인들에게 춘천이라는 도시의 이미지를 묻는다면 대표적으로 낭만적인 도시, 호반의 도시인 점을 꼽습니다.
이런 이미지를 만들어 준 가장 큰 역할은 소양호인데 소양호는 1973년 소양강댐이 완공되면서 만들어진 인공호수입니다.
소양호는 내륙의 바다라는 별칭까지 가지고 있을 정도로 크기도 크고 저수량도 많은 한국 최대의 인공호수입니다.
소양강댐을 방문하시면 그런 거대한 규모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소양호의 모습을 고스란히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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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few places where you can enjoy a perfect view in harmony with the sky, mountains, and water.
But at Soyanggang Dam in Chuncheon, you can easily meet the beautiful scenery like this.
You can enjoy nature even closer in the relaxing landscape that make you relax and relieve your fatigue just watching it.


하늘과 산과 물이 어우러진,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경치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은 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춘천의 소양강댐에서는 주위를 둘러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휴식이 되고 피로를 풀어주는 풍경 속에서 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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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huncheon, this beautiful lakeside city, there is a song called "A girl of Soyanggang" which adding up a beautiful story and romantic atmosphere.
Here is the background of the song "A girl of Soyanggang" which is loved by many people of all ages.


이렇게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인 춘천에 아름다운 사연과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해주는 '소양강 처녀'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랑하는 노래인 '소양강 처녀'의 배경이 바로 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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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yrics, that is about a girl waiting for her loved one who promised coming back and left, and its sorrowful atmosphere of the song "A girl of Soyanggang" became a symbol of Chuncheon, so Soyanggang girl Statue and Soyanggang girl Tower were also built.


돌아올 것을 약속하고 떠나간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내용을 가진 '소양강 처녀'의 가사와 애잔한 곡의 분위기가 춘천과 소양강의 상징으로 되어서 소양강처녀상과 소양강처녀탑도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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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Water-Culture Museum, where the Soyanggang Girl Statue is located, it’s good to visit also to enjoy the story of Soyanggang Dam and various exhibition while looking at the scenery of Soyangho.


소양강처녀상이 있는 물문화관에서는 소양호 풍경을 바라보며 소양강댐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고 다양한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함께 방문해보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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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beautiful looking up the view of Palgakjeong on the foot of a mountain, but it’s also good you can visit there yourself.
The walkway between the top of Soyangang Dam and the observatory of Palgakjeong is very well constructed, so you can go along the gentle slope as a light workout or walk.


산자락에 있는 팔각정을 올려다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직접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소양강댐의 정상을 직접 걸어서 팔각정 전망대까지 왕복할 수 있는 산책길이 아주 잘 조성되어 있어서 완만한 경사를 따라 오르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겸해서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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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und trip to Palgakjeong is about 2.5 kilometers and takes about 40 minutes, so consider the required time when you visit here.
The walkway is open from 10 a.m. to 5 p.m., but the Palgakjeong is restricted the entrance time from 4:30 p.m., so you should keep that in mind.


팔각정까지 왕복하는 거리는 약 2.5키로미터에 40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방문하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 계산하고 방문하시면 편합니다.
산책길의 개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지만 팔각정은 오후 4시 30분부터 입장 제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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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look at the view on the way and on arrival at Palgakjeong, you will admire the scenery as much as you easily forget even your light legs pain.
And also, the cool breeze from on high will blow the sweat off.


팔각정으로 가는 길과 팔각정에 도착해서 보이는 경치를 감상하다 보면 올라오느라 살짝 힘들었던 다리를 어느새 잊을 정도로 감탄하게 됩니다.
또한 높은 곳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흘렀던 땀도 개원하게 씻어줍니다.